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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백로봉사단(단장 오국찬)과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분과장 최학선)는 8일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오국찬 단장을 비롯한 백로봉사단 14명과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 회원 16명은 강추위가 휘몰아친 이른 아침부터 추위도 잊은 채 사랑의 일꾼으로 변신했다.
영하의 날씨 속에서 진행된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창촌2리와 유현3리 저소득 독거노인 2가구에 총 9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오국찬 서원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고 희망의 새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최학선 분과장은 “어려운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면 백로봉사단과 행복봉사공동체 서원면분과는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자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