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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민선6기 3년차 군정방향과 역점시책에 대하여 직접적인 대민 행정기관인 읍·면의 추진노력과 주민체감도 평가를 실시하고, 추진실적에 대한 시상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평가결과 ‘최우수상’은 안흥면이 차지하여 시상금 150만원이 지급되었고, ‘우수상’은 횡성읍, 둔내면, 청일면이 차지해 각각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됐다.
금번 평가는 지역내 다양한 문제해소 노력과 귀농귀촌 문화 확산에 따른 조기정착을 위한 읍면 추진실적 노력, 주민여론 및 동향에 대한 효율적 대응 관리와, 인구증가를 위한 읍·면 노력에 중점을 두어 평가하였으며,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 청렴횡성 실현을 위한 배점을 신설 운영하였다.
또한, 읍·면 행정노력에 대한 주민 체감도를 측정하기 위해 주민들의 군정시책에 대한 공감도·친절도 등을 설문을 통해 평가하였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안흥면은 면민들과의 소통·공감행정 추진과, 귀농·귀촌인의 조기정착을 위한 노력, 주민들이 느끼는 읍·면 행정에 대한 만족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직접적인 대민 행정기관인 읍·면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시책을 발굴하고 이를 교류하면서, 소통과 공감으로 활기찬 횡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