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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구랍 28일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 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배경은 2018평창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예정과 장기교육(핵심리더, 글로벌리더) 대상자 미확정에 따라, 5급 이상의 승진 및 전보 인사만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박두희 횡성읍장의 강원도 전출과 김주영 환경산림과장의 명예퇴직, 이경찬 갑천면장 공로연수에 따라 사전승진 의결자 및 결원요인에 대해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선6기 주요 정책의 안정성 있는 추진을 위한 소폭인사로, 소수 직렬의 사기진작 등을 고려해 녹지직렬에서 승진자를 선정했다는 것.
군 인사담당자는 “업무능력과 소통, 공감능력 등을 고려,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사무관을 읍·면 사무소로 전보 배치해, 대민행정을 강화하고자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6기 마지막 정기인사는 오는 2월쯤 실시될 것으로 보여 진다. 횡성군청 2018년 1월 1일자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6명)= ▲박두희 강원도 전출(횡성읍장) ▲송영국 횡성읍장(둔내면장) ▲신구선 갑천면장(축산지원과) ▲신동섭 축산지원과장(기획감사실) ▲방창량 둔내면장(축산지원과) ▲김종선 환경산림과장(환경산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