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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읍정 동참과 고견 읍민들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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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22대 송영국 횡성읍장 취임식이 2일 오전 11시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은숙 군의회 부의장, 한창수, 장신상 군의원, 오선기 이장협의회장, 기관·단체장 및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송영국 횡성읍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송영국 읍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무술년 새해를 맞아 횡성읍장으로 취임하게 됨을 횡성읍민들과 더불어 기쁘게 생각하며, 횡성군의 관문이면서 중심지인 횡성읍의 발전과 횡성읍민들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 향상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읍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최대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횡성읍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읍정 동참과 고견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옛 근무지 17년 만에 면장으로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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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2일 오전 11시 갑천면행정복지센터에선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5대 신구선 갑천면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신구선 면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축산지원과장을 거쳐 갑천면장이라는 직책이 낯설지만, 지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약 5년간 근무했던 갑천면에서, 17년 만에 많이 발전된 모습과 건강하신 모습을 뵈오니 참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갑천면은 횡성 원주권의 식수원인 횡성호를 품고 있는 호수의 고장으로, 환경과 발전 사이의 절충안을 도출해 횡성호를 개발하여 소득증대 및 복지 증진,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한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호수길 조성사업과 면대 신축,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당면한 사안들이 많아, 갑천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