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카메라고발

소방도로 중앙선에 규제봉 설치 시급하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8일

ⓒ 횡성뉴스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의 화재로 29명이 사망했다.

대부분의 화재 원인이 인재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모두가 막을 수 있는 사건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제천화재의 경우 주변도로의 불법주차로 인해 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워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소식은, 우리 횡성지역도 예외는 아니다. 시내 주요 소방도로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어도 대책과 단속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가지 대부분의 소방도로는 양쪽으로 불법주차가 심각해 평소에도 차량통행에 방해가 되고 있다.

단속을 못한다면 상가 밀집지역 만이라도 소방도로 중앙선에 규제봉이라도 설치하면, 긴급 소방차로 확보가 쉽지 않겠느냐는 목소리가 높다. 시내 일부 소방도로에 규제봉을 설치해 불법주차가 사라졌음이 그 좋은 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5,967
총 방문자 수 : 32,222,13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