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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근·전금례 부부’ 헌신적인 삶 집중조명
KBS 인간극장 일상생활 5부작 제작 방영 예정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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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80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44년째 헌신봉사하고 있는 도호근 횡성읍 정암2리 이장이 TV 프로그램에 5부작으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도 이장은 1971년 서른네살에 이장을 맡았고, 30여년 전 자전거도 못 다닐 정도로 좁은 비탈길을 따라 20리(8㎞)를 걸어야 했던 주민들을 위해 마을버스 도입에 선봉역할을 수행하는 등, 주변의 궂은일을 도맡아 함으로써 주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는 지역의 일꾼임을 높게 평가 받아오고 있다.
횡성지역 최장수 이장으로 본지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KBS ‘인간극장’ 제작팀이, 44년간 이장·부녀회장직을 맡아온 도호근·전금례씨 부부의 헌신적인 일상생활을 국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자택에서 촬영하고 있다.
5부작으로 방영되는 인간극장은 “부창부수, 호근 할아버지와 금례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오는 26일부터 내달 2일까지 KBS 1TV 오전 7시 50분부터 30분간 전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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