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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화합과 신중한 의사결정에 리더 역할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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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영 숙 나 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면 ▲출마의 변=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횡성을 위해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공교육 지원 확대로 교육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역인재 육성으로 수도권에 대응하는 명품교육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둘째,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으로 누구나 일할 수 있게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습니다. 일자리 지원센터의 기능강화 및 체계적·전문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문화, 예술, 스포츠, 활성화로 다양한 취미활동을 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동아리 활동 지원 및 실속과 내실 있는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대회가 유치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다소 소외되고 있는 청년 복지에도 힘쓰겠습니다. 기업이 횡성군 청·장년을 정규직으로 신규채용 시 보조금 지원으로 우수인력 유출방지 및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운영 활성화로 청소년들의 자립능력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폭넓은 대인관계와 온화하고 깊이 있는 포용력으로 군민의 화합과 신중한 의사결정에 있어 리더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으며, 진정성 있는 생활의정·현장의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 이= 59세 ▲학력= 신대초등학교 졸업, 청일중학교 졸업, 방송통신고등학교 졸업, 송호대학교 졸업. ▲경 력=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총무(전), 횡성군미용협회장, 횡성군고부회 회장.
지역주민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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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표 한 상 나 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면 ▲출마의 변= 2017년 12월 개통된 경강선 KTX로 횡성은 수도권 한 시간 이내 진입이 가능해졌습니다. 횡성역, 둔내역 두 개의 역사를 활용한 역세권 개발과 관광인프라를 확충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횡성을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들고 이를 통하여 지역주민 소득증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의 기반산업인 농·축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잘 사는 농촌, 농업인들이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농정시책 발굴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조성을 위하여 농산물 판매 및 유통기반 확보와 정책발굴에도 힘쓰겠습니다. 우리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산림은 횡성군에 소중한 자원입니다. 산림의 무분별한 훼손은 안 된다는 전제조건 하에 산림의 난개발을 막고,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개발을 통하여 지역이 발전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에 조성되어 있는 태기산 국가생태탐방로, 횡성호수길 등에 대하여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55세 ▲학력= 덕성초등학교 졸업, 둔내중학교 졸업, 둔내고등학교 졸업, 송호대학 졸업. ▲경력= 둔내면 체육회장(전), (사)한국농업경영인 횡성군연합회장(전), 제7대 전반기 횡성군의회 부의장(전).
공정하고 공평한 지방의회 정치 실현에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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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용 규 나 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면 ▲출마의변= 기초의원 한명의 생각이 다수 지역민들의 지혜와 지식보다 결코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한결같은 초심으로 지역민과의 지속적인 만남과 소통을 통해 지역민들의 고견을 의정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치단체에서 추진중인 지역별 단기 발전계획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역별 협의체와 주민과의 심도있는 대화와 소통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미래지향적 자치단체로 성장하는데 적극 나서겠습니다. 특히 소외계층과 노인층의 복지확대 및 지역 차별 없는 공정하고 공평한 지방의회 정치 실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50세 ▲학력= 둔내중·고등학교 졸업, 상지대학교 행정학과 4년 졸업. ▲경력= 둔내면 축구회장, 둔내면 자율방범대장, 둔내면 청년회장, 둔내면체육회 사무국장, 횡성군 축구협회 부회장.
잘사는 횡성, 건강한 횡성 만드는데 이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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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변 기 섭 나 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면 ▲출마의 변= 군민을 위한 일에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가장 먼저 나서는 뚝심과 의리의 일꾼으로, 지역 현안인 강림면과 원주시 행구동을 잇는 고둔치 터널을 뚫어 양 지역 교류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천면 산업단지 활성화와 경강선 둔내역을 활용한 4계절관광자원 개발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에 맞는 공공형 택지 개발로 난개발을 막고, 인구 유입에 일익을 맡겠습니다. 치밀한 전략과 계획 없이 임기응변식의 지역발전은 결국 군민에게 피해가 돌아갑니다. 주민의 소득증대를 극대화하고 4차·6차 산업의 선도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해 잘사는 횡성, 건강한 횡성을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습니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58세 ▲학력= 우천초등학교 졸업, 고입검정, 원주방통고등학교 졸업, 상지영서대학교 경영학과(재). ▲경력= 제5대 군의원, 군자율방범대연합회장, 군테니스연합회장.
현장에서 길을 찾고 소통에서 답을 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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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최 규 만 나 선거구 우천·안흥·둔내·갑천·청일·강림면 ▲출마의 변= 변화된 횡성 실현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비판에 있어서 군민의 뜻을 받들어 심도있는 행동으로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출산 고령화로 어려운 농촌에 활력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KTX로 수도권 1시간대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조성되었습니다. 이 여건과 기회를 활용하는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관광객 등 유동인구를 끌어들여야만 횡성이 사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하며, 횡성역과 치악산을 활용한 드라마세트장의 관광지화, 우천의 한우마을조성 그리고 각 읍·면의 특색있는 체험관광지 조성과, 태기산 청태산 횡성댐을 활용한 힐링치유특구조성, 태기산 도립공원유치, 댐둘레길 등 체험관광, 힐링관광이야말로 횡성을 살리고 농촌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되며, 여기에서 파생되는 로컬푸드 등 파생상품을 만들어 농촌을 살리는데 올인 하겠습니다. 정치는 권력이 아니라 서비스이고 무한 봉사입니다. 지난 제6대 횡성군의회에서의 4년간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군민과의 진정한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길을 찾고 소통에서 답을 구해 지방 정치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51세 ▲학력= 우천초·중학교 졸업, 원주고등학교 졸업, 강원대학교 졸업. ▲경력= 자유한국당 횡성군사무소장(현), 제6대 횡성군의회 부의장(전), 국가안보위원회 정책자문위원(현).
* 게재순: 현직·여야 가나다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