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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실현 통한 건강한 환경조성에 더욱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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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은 숙 가 선거구 : 횡성읍·공근·서원 ▲출마의 변= 돌봄과 섬김의 생활정치를 실현하여 보겠다는 염원과 의지로 2014년 횡성군 최초 여성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되어 양성평등 및 성별영향평가 조례 제정,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전념하는 사회복지업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조례제정 및 지속적인 문제제기로 근무여건개선 계획 수립이라는 정책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안전한 횡성을 조성하기 위하여 발의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와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해체 조례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로로 2018전국여성지방의원 우수사례 생활정치분야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지방선거를 통하여 재선의원이 된다면 새로운 사명감으로 사회구성원 모든 분들이 존중받는 횡성실현을 위하여 체계적인 돌봄 확대 정책은 물론,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통한 건강한 환경 조성에 더욱 매진하여 행복하고 안전한 횡성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관내 문화예술단체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이끌어 내어 군민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58세 ▲학력= 횡성초 졸업, 대동여자중 졸업, 횡성종합고등학교 졸업, 상지대 병설 전문대학 졸업, 상지대학교 정책대학원 졸업. ▲경력= 횡성군의회 부의장(현),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전),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자문위원.
현장에서 발의하는 새로운 횡성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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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권 순 근 가 선거구 : 횡성읍·공근·서원 ▲출마의 변= 지난 10여년 전부터 마을 이장직과 공근북부지역(금계권역)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지역개발, 특히 농촌마을 개발을 주민 주도 상향식으로 추진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마을과 우리 지역에 살고있는 주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꼭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바라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에는 단순히 하나의 마을이나 일부지역 주민들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들에서 벗어나 우리 지역 전체 주민들에게 보편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다양한 복지와 사업들에 대해서 관심과 열정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횡성의 지리적 이점과 고도화된 농촌체험, 관광, 특산품 등을 체계적인 네트워크로 엮어 6차산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소득뿐만 아니라, 수도권 도시민들의 방문과 나아가서는 우리 횡성으로의 인구유입까지도 가능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지역주민의 증가를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발의하는 새로운 횡성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58세 ▲학력= 공명초교 졸업, 공근중학교 졸업, 원주방송고등학교 졸업, 송호대학교 사회복지과 2년 재학. ▲경력= (현)공근면체육회장, (전)공근면이장협의회장, (전)농산어촌 마을 권역협회 전국회장.
횡성경제 활성화 위해 현실·생활정치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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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채 수 일 가 선거구 : 횡성읍·공근·서원 ▲출마의 변= 원칙과 소신, 깨끗한 정치, 군민의 생각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횡성건설, 신바람 나는 횡성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현실·생활정치에 참여합니다. 군의원 출마를 위한 지역발전 10대 공약으로 △신도시건설(섬강·전천교·편의시설 확충) △재래시장·축산농가 활성화(실질적 지원 대책 및 상생추진) △주민편의 우선(찾아오는 수고보다 찾아가는 봉사 편의정책 개발) △소외계층 복지배려(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귀농·귀촌, 귀향인들에 대한 소통·지속적 정책 개발 △농·축산물 판매가격 안전 보장(연계 판매처 증설, 6차 산업 지원 개발) △횡성군 균형발전(역세권 연계 인프라구축 및 정주권 개발) △문화도시 육성(생활문화, 예술, 스포츠 등 질적 향상) △생활복지구현(교육, 건강, 여성분야 등 일상 생활속의 문제점 해결 추진) △투명·안전한 군정운영(군민과 상시 소통 방안 모색, 범죄사각지대 해소) 등을 제시합니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55세 ▲학력= 횡성초·중·고, 강원대 식물보호학과, 상지대 경영대학원 졸업. ▲경력= (전)횡성농약백화점 대표, (전)농협종묘 강원지사장, (전)더불어민주당 횡성정당 소장.
주민 위해 고민하며 주민의 아픔까지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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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윤 천 로 가 선거구 : 횡성읍·공근·서원 ▲출마의 변= 17년간의 마을 이장으로 우리 주민의 심부름꾼으로 저에게는 보석같은 자산이자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강원도의 4,200명 이·통장 대표로 2년간 일하며 깊고 넓은 안목을 키우며 강원도 현장을 누비기도 하였습니다. 오로지 저만의 행동신념인 “초심도 윤천로, 종심도 윤천로” 일편단심 하나로 주민의 선택을 받는 길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반나절 수도권 교통인프라 확충, 원주권과 공동현안 증가, 귀농귀촌에 따른 인구변화와 지속되는 고령화, 저출산으로 경제, 복지, 교육, 문화, 체육,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다양성과 주민의 욕구가 커가는 변화와 격변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행정도 의회도 이 모든 것을 조화시킬 수 있게 가장 먼저 고민하고 변하고 변해야 할 것입니다. 당연히 주인공은 횡성주민이시기에 주민을 위해 고민, 고민, 그리고 또 고민으로 주민의 아픔까지도 끝까지 같이 할 것입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65세 ▲학력= 원주고등학교 졸업▲경력= (전)횡성군재향군인회 이사, (현)횡성군산림조합 이사, (현)강원도 이·통장연합회장.
우리의 미래, 우리가 만들어 가고 지켜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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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한 준 희 가 선거구 : 횡성읍·공근·서원 ▲출마의 변=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 횡성의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의 횡성은 큰 격동기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생산인구의 감소, 교육문제로 인한 인구유출, 반목과 시기로 인한 대립과 신뢰 하락, 이런 격동기를 어떻게 극복해 가느냐 하는 과제는 우리들에게 달려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가고 지켜내야 합니다. 저는 먼저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행정의 견제와 감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횡성의 현재를 개선하고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에는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행동하고 일하겠습니다. 횡성은 좋은 인재육성프로그램과 전국최고의 고등학교인 민족사관 고등학교와 또한 대안학교인 둔내 현천고등학교가 있습니다. 이런 좋은 교육 기반 시설을 잘 활용한 교육환경 개선으로 젊은 생산능력을 갖춘 인구의 유출을 막고 오히려 유입할 수 있는 근본적 방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47세 ▲학력= 창림초 졸업, 횡성중 졸업, 횡성고 졸업, 관동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경력= (전)횡성축협 근무, (전)횡성청년회의소 회장, (전)횡성초등학교 운영위원장.
* 게재순: 현직·여야 가나다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