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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사회시스템 구축이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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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한 규 호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민선4기 때 꿈이 컸다. 내 고향 횡성에 대한 사랑이 그 꿈을 더 키웠다. 침체돼가는 횡성을 변화시킬 정책과 용기가 필요했다. 민선6기 4년 동안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다. 성공적인 기업유치는 일자리 창출과 인구증가로 이어졌고, 횡성한우와 횡성쌀 등 횡성의 농축산물이 해외수출길에 올랐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서울-강릉 KTX노선에 횡성역과 둔내역이 들어서면서 횡성은 수도권으로 안착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횡성의 산업구조를 개편하고, 도시기능을 확장해서 10만 인구시대로 나아갈 때다. 이와 함께 모범적인 도농복합도시 완성을 위해 복지, 문화예술, 교육, 농축산 등의 주요 분야에 안정적인 사회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것을 완성하는 것이 나의 꿈이고, 마지막 사명이다. ▲무소속으로 끝까지 완주 여부= 민선6기를 마무리하는 때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마에 대해서는 22일 선고를 보고 판단한다. 중요한 것은 정당이냐 무소속이냐가 아니라, 군민과 함께 횡성군의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군민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67세 ▲학력= 횡성중 졸업, 원주고 졸업, 상지대학교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 졸업, 강원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경력= (전)김진선 강원도지사 비서실장, (전)민선4기 횡성군수, (현)민선6기 횡성군수.
3代가 함께 사람답게 사는 횡성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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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이 관 형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우리 횡성군은 중앙정치권과 소외 되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부터 최문순(이광재) 도지사와 가장 친밀한 사람이 횡성발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첫째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대기업을 유치 3代가 함께 사람답게 사는 횡성’을 만들 것이며, 공직자들이 줄서기에 희생당하지 않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존중받도록 인사시스템을 운용 할 것입니다. 둘째 9개 읍·면의 특성을 활용한 4계절 관광산업개발과 스포츠마케팅을 통하여 경제와 사람이 생동하는 횡성군을 만들고, 횡성한우의 발전을 위한 특단의 지원, 횡성전통시장의 테마화를 통한 신 발전동력을 함께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KTX교통망을 이용한 역세권개발을 통하여 인구유입을 촉진하고 문화와 예술진흥, 귀농·귀촌, 청년, 여성, 장애인, 노인복지, 다문화가족 등을 위하여 촘촘한 정책을 실현하겠습니다. ▲후보경선 탈락시 거취여부= (출마자가 답변을 하지 않았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53세 ▲학력= 횡성고 졸업, 상지영서대 행정학과 졸업, 연세대정경대학원 고위관리자과정 수료. ▲경력= (사)우편취급국 중앙회장,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대외협력특위위원장(현), 제8대 강원도의회의원.
행복한 횡성건설에 모든 역량과 열정 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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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장 신 상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새 정부가 출범 국민이 주인이 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횡성은 민선군수 출범이래 가장 어렵고 절망어린 순간을 맞고 있습니다. 활기를 잃어가는 지역상권, 힘든 농촌경제, 도덕불감증의 리더십이 가져온 청렴도는 전국 최하위 평가를 받게 되는 등 절망의 탄식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횡성은 바뀌어야 합니다. 알짜기업 유치로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어르신은 군수가 모시고, 어린이는 횡성군이 키우겠습니다. 수준 높고 품격 있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저 장신상은 군민중심의 자치혁신으로 군민이 신뢰하고 365일 소통·해결하는 군수가 되어 모든 군민이 더불어 행복한 횡성건설에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 보답하겠습니다. ▲후보경선 탈락시 거취여부= 횡성군청에서 근무한 오랜 행정경험과 횡성군의회 의원의 자리에서 횡성군정과 군민·지역을 통찰할 수 있는 학습이 되었습니다. 태어나 키워준 횡성에서 군민과 군을 향한 마음으로 행복을 나누는 일터의 한사람이 되어 생활할 것입니다. ▲소속= 더불어민주당 ▲나이= 62세 ▲학력= 수백초 졸업, 횡성중 졸업, 춘천고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상지대학교 대학원 수료. ▲경력= (전)횡성군청 재직(횡성읍장 등), (현)횡성군의회 의원, (현)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운영위원.
‘자치경영’ 통해 ‘잘사는 횡성’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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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명 기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횡성군민의 첫 ‘경제 군수’ 후보로 나서려 합니다. ‘사람 중심 횡성, 주민 중심 경제’라는 ‘자치경영’을 통해 ‘잘사는 횡성’을 이루겠습니다. 젊은이들의 출향, 경기침체, 서민들의 어려운 생활, 타 지역과 비교한 상대적인 박탈감 등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겠습니다. 중앙과 강원도에서 40년 넘게 실물경제를 익혔고, 박사 학위까지 취득하며 식견을 쌓아왔기에 준비된 ‘경제군수’ 후보라고 자부합니다. 과거가 없는 현재, 현재가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그동안 추진해온 군의 현안사업들이 차질없게 하고 더욱 혁신하는 군정을 펼치겠습니다. ▲후보 경선 탈락 시 거취 여부= 관련법에 따라 정당의 후보 경선에 참여한 경우, 경선에 탈락하면 출마를 할 수 없습니다. 법은 당연히 따라야 하는 게 아닐까요?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66세 ▲학력= 우천중학교 졸업, 횡성고등학교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 졸업, 강원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졸업, 강원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력= (전)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전)농협중앙회 상무, (전)농협정보시스템 대표이사.
광폭인적네트워크 활용 비약적인 횡성발전 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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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김 찬 경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예전의 10만, 도농복합시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10만이었던 횡성! 횡성인구를 10만 목표로, 재임 4년내 인구 7만명의 관광도시, 테크노벨리 산업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잘 살려 4계절 국제관광도시로, 묵계리 탄약고부지에 테크노벨리 유치 및 스마트명품축산도시 등 다양한 인구증가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양하고 폭넓은 경험과 경력, 제가 쌓아온 광폭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비약적인 횡성발전을 이룩하겠습니다. ▲후보 경선 탈락 시 거취 여부= 공천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 횡성군수로 당선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후보가 결정된다면 깨끗이 승복하고 열심히 돕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60세 ▲학력= 성동초등학교 졸업, 횡성중학교 졸업, 원주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경력= 횡성군청 근무, 서울 광진구의회 의원, 테크노마트 총상우회장.
함께 희망 만들어가는 행복하고 반듯한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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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진 기 엽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앞서 군수출마 결심을 군민참여를 통한 군정감시, 군민중심의 행정, 공무원노조 설립 자율성 보장, 횡성군정은 행정중심이 아닌 경영 중심으로 바뀌어야 된다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은 ‘신뢰(信賴)’란 단어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사전적 의미는 ‘믿고 의지함’ 입니다. 규범만큼 강한 규제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신뢰가 형성되면 상대방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 횡성군의 정책, 인사, 조직, 예산편성 등 모든 분야에서 변화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숨길 것이 없기 때문에 두려움도 없습니다. 위로는 어르신 분들과 선배님들 잘 모시고, 아래로는 후배님들과 소통하면서, 군민 모두가 함께 꿈을 꾸고,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그래서 행복하고 반듯한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후보 경선 탈락 시 거취 여부= 경선 탈락은 생각해 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훌륭한 후보자가 결정된다면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고, 자유한국당의 공천으로 출마하신 모든 후보자들의 당선과 자유한국당의 발전을 위하여 백의종군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속= 자유한국당 ▲나이= 52세 ▲학력= 횡성초 졸업, 횡성중 졸업, 횡성고 졸업, 강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경력= (전)국회의원 보좌관, (전)제7대 강원도의회 의원, (현)제9대 강원도의회 의원.
소신과 신념으로 오직 횡성군민만 바라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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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전 인 택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11년간 무보수 봉사직 이었던 강원도의회 의원으로, 강원도 18개 시·군의 집행부를 관리, 감독, 감시하면서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선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2006년 함께 군수에 출마 했었던 두 분의 당선 이후, 변화와 개혁은커녕 구속과 재판에 회부되어, 관료주의의 고질적 병폐와 계속되는 악순환에 군민들은 절망하고 있습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횡성의 발전을 위하고, 비리와 부패를 척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더 이상 지켜볼 수만은 없습니다. 이제는 변해야 합니다. 청렴하고 투명한 공무집행으로, 단 한번을 하더라도 소신과 신념으로 오직 횡성 군민만을 바라보겠습니다. 횡성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개혁적 보수, 합리적 진보의 서민과 농민의 대표 전인택이 횡성의 미래를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후보 경선 탈락 시 거취 여부= 횡성군민에게 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합니다. 공천과 상관없이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소속= 바른미래당(국민-바른 통합당) ▲나이= 69세 ▲학력= 둔내초 졸업, 둔내중 졸업, 원주고 졸업,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4년 수료.▲경력= (전)강원도의회 의원, (전)2010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전)강원도의회 관광건설위원회 위원장.
횡성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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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서 인 범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횡성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횡성지역 축사피해를 최소화하는 횡성군 특별조례를 제정하고, 축사이전 및 환경 개선으로 청정지역으로 전환하고, 횡성·원주 광역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횡성군을 동북아시아 중심 조명도시로 발전시키는 경공업 단지 15년 계획을 추진하고, 인·허가 특별 관리부서를 신설해 10일 이내 모든 인·허가 민원처리(선처리 후보완 조치)를 완료하겠습니다. 바른소리 전국 국민운동에도 나서 국회의원 1/2 줄이기 국민운동과 기초단체장 정당공천 배제 국민운동을 펼치겠습니다. ▲무소속으로 끝까지 완주 여부= (출마자가 답변을 하지 않았음)▲소속= 무소속 ▲나이= 62세▲학력= 횡성중학교 졸업, 춘천고등학교 졸업, 홍익대학 중퇴. ▲경력= (현)바른소리 대표, 신라타운 대표, (주)신영 대표.
잘사는 횡성이 아닌 행복한 횡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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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원 재 성 (횡성군수선거) ▲출마의 변= FTA 체계에서는 우리군의 주산업인 농업은 미래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재래시장은 환경개선사업 등으로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횡성군의 1인당 GRDP는 서울의 50%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젊은이의 일자리는 찾아볼 수도 없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청렴도 최하위를 수년째 극복하지 못하는 행정력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의 요구에 응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잘살기 위한 노력은 이웃간의 대립과 경쟁심만 키워왔습니다. 이제는 잘사는 횡성이 아닌 행복한 횡성을 위해 다 같이 고민해 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무소속으로 끝까지 완주 여부= 중앙정치의 간섭과 지배를 받는 지자체가 아닌 우리 횡성특성을 살린 행복한 횡성을 만들기 위해 무소속으로 끝까지 군민들과 논의하고 고민하겠습니다. ▲소속= 무소속 ▲나이= 55 ▲학력= 원주고 졸업, 강원대학교 졸업 ▲경력= 횡성군의회 의원(전), 비전21 횡성포럼 대표(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횡성군협의회장(현).
*게재순: 현직·여야 가나다 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