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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분과(분과장 송정헌)는 6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9개 단체의 20여명이 모여, 80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정헌 분과장은 “작년과 올해 경기불황과 내수 침체로 인해 전국적으로 온정의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둔내면은 이웃끼리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과 보살핌으로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끼리 봉사하는 둔내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