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고속철도 통로박스 얼음판으로 변해

통행차량 안전사고 발생, 대책 마련 시급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 횡성뉴스
원주-강릉 간 철도 횡성읍 청룡리 터널부근 통로박스가 시공 부실로 배수로가 얼음으로 막히면서, 통로박스가 얼어 빙판길로 변해 이곳을 통행하는 주민들의 불편은 물론 자동차 안전사고까지 발생하여 공사 시 허점이 노출되었다.

지난 21일 오전 청룡리 통로박스를 지나던 자동차가 빙판에 미끄러지면서 통로박스를 가로질러 서있다. 이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측에서는 시공사인 한진중공업에 즉시 보수작업을 지시해 얼음을 걷어내는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는 애당초 동절기 통로박스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공사가 시공돼, 겨울철이면 이 같은 일이 반복될 수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096
오늘 방문자 수 : 2,774
총 방문자 수 : 32,260,556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