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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횡성 사랑, 횡성 찬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 손 장 진
우석대 명예교수
ⓒ 횡성뉴스
강원도 횡성은 지리적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너무 좋다. 동해안을 둘러보고 대관령을 넘어오노라면 쉴만한 곳이 바로 횡성휴게소다.

횡성특산품 소고기와 산채를 맛보면 쌓였던 피로가 풀리면서 상쾌한 기분으로 돌아온다.
횡성은 전통적으로 이름난 명품 한우소고기로 유명하다.

이것은 전국에서 우수 축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명품 한우가 되기에 충분한 조건은 고도 400m 높이에 산 좋고 물 맑은 적절한 기후조건이다. 서울의 산소농도 20%보다 더 높은 22%로 사람 살기에 가장 쾌적한 곳이다.

이렇게 좋은 자연환경을 갖춘 횡성 산자락에서 방목하여 기른 소고기라 최상품 육질이 명품이 된 것이다.

이러한 횡성명품 소고기를 6차산업화 하여 브랜드가치를 높이면 세계화 할 수 있다.

명품 육축농가 20여 곳을 지정하여 4차산업 혁명에 접목하여 생산, 유통, 소비과정을 농가마다 정보기술을 도입하여 ICT육우로 스마트 목축장을 구축해야 한다.

이제는 축산업도 분석을 토대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축적된 정보를 토대로 재고현황, 구매성향, 해외시장 정보, 수출입 동향 등을 분석하여 축산물 유통 종합정보 플렛폼을 구축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과학적 분석으로 브랜드화 해야 한다. 이에 따른 소고기 6차산업화로 개발하기 위한 식품연구소를 설치하여 연구해야 한다.

또한 횡성명품 한우고기와 횡성의 특산물인 산삼, 도라지, 더덕, 토마토 등 산채와 약초를 융합하여 약초-한우고기 식재료를 개발-생산해서 세계화에 나서는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다.

약초-한우소고기 통조림과 식재료를 식품인증 받아 호텔식, 기내식으로 수출하고 일반 가정식으로 유통-판매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축산물 물류 유통센터를 가동할 필요가 있다.

횡성 관광개발을 위해 횡성 한우고기 시식코너를 통한 트레킹 관광개발, 운동치료센터를 운영한다. 약초-한우고기 시식을 체험하고 횡성호수와 숲체험마을을 중심으로, 둘레길 트레킹 체험관광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정신을 치유하여 마음의 안정을 누릴 수 있다.

한우 소고기를 명품화 하여 관광으로 끝나지 않고, 자연치유 장수촌 케어팜(Care Farm)에서 풍부한 산소를 마시고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로 정신을 맑게 하여 영혼이 새로워지게 하면, 세계적인 치매-정신치유 장수촌을 만들어 개방화 고령화에 따른 대내·외의 환경변화와 도전에 대처하는 자연치유학을 실천-연구하여 글로벌 자연치유 연구센터를 설치하여 운영한다.

횡성 약초-한우고기 시식으로 치매-정신치유는 물론, 각종 스포츠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위한 복합스포츠센터(Sports Complex)를 운영하면 훌륭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이 될 수 있고, 이에 약초-횡성 한우소고기 시식과 선수육성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는 모범사례가 되고, 세계 젊은이들의 우상인 B-boy와 Magic School도 유치하여 실버-그린의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활기찬 횡성군 전체를 스마트시티화 하면 최첨단 시범지역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겠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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