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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1등 횡성한우’

2월 19일 기준 1,735만6천원 판매실적 올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강릉역 K-Mall(강원상품관) 명품관에 마련된 횡성한우부스가, 꾸준한 판매로 같은 기간 운영된 입점부스 중 단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화제다.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서포터로서 조직위로부터 대회기간 동안 강릉역 맞은편에 위치한 K-Mall 명품관 운영에 대한 권한을 부여받아, 지난 1월 30일부터 오는 3월 25일까지 세계인들의 입맛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이에 지난 2월 19일 기준 1,735만6천원의 판매실적을 올려 일일 평균 82만6천원을 기록하였다.

또한 횡성한우는 올림픽 선수촌에 양지·사태를 제외한 전 부위, 보석살·삼각살, 갈비, 우양지, 도가니, 사골 농축액 등의 형태로 납품돼, 2월 19일 현재 총 납품물량 35톤 중 28.5톤을 납품해 81.4%의 납품률을 보였다.

이같이 납품된 횡성한우는 올림픽 선수촌 한식코너에 불고기, 소고기죽, 설렁탕, 구이 등 다양한 음식으로 제공돼, 수입산 식자재를 대체할 수 있는 청정 횡성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직접 선보였다.

K-Mall(강원상품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손잡고,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 국내 방문객들을 비롯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명품관, 생활관, 의료기기관, 바이오-식품관, 향토공예관 등 총 10개관으로 구성돼, 808개 기업의 3,350개 품목을 전시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최상급 육질을 자랑하는 횡성한우 고기와 부산물 뿐 아니라, 횡성한우 소뿔을 이용한 화각 공예품도 함께 전시해 먹거리를 넘어서 문화까지 아우르는 명품 브랜드로서, 전 세계인이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알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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