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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장유진)는 ‘면민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우천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14대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기존 우천면사무소 주민복지담당 부서를 우천면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담당으로 변경하고, 부서 간 업무 조정을 통해 물품 지원 및 집수리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해왔다.
올해부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활성화 및 자원 발굴, 특화사업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한 14대 시책을 추진한다.
특히, 14대 시책 중 하나인 ‘취약가구 전수조사 프로젝트’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을 신속히 발굴해 복지사각지대를 사전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매달 9일(‘구석구석 살핀다’는 의미)을 면장 방문의 날로 정하고, 월 10회 이상 마을 구석구석 주민들을 찾아가 생활실태 파악과 애로사항을 듣고 서비스 연계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찾아가서 살피는 면장방문제’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장유진 면장은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