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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중·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이상녕) 정기총회가 지난 24일 오후 4시 향교웨딩홀에서 동문회 고문, 임원, 동문기관·단체장, 각 기별 동창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모교인 횡성고 관악부 육성발전과 2018학년도 서울대 음악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헌신 노력한 이상수 교사에게 감사패를, 동문회 한봉희 체육부장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1부에서는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수입·지출결산 승인의 건과,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예산(안) 승인의 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어 이상녕 회장을 비롯해 임기만료에 따른 임원선출은 회장, 부회장단, 감사 등을 유임 결의했다.
정기총회에서 김성수 작가(10/13회)의 ‘하나 되어 약진하는 동문’이란 축시 낭독에 이어, 임채봉 동문(23/23회)의 축하 색소폰 연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또 2부에선 전 동문의 화합과 단합을 기하는 계기 마련과, 동문회 발전 및 모교 발전을 위한 만찬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유임된 임원진 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상녕 △수석부회장 이창진 △부회장 정지태, 이석원, 엄경익, 민영균, 김진천, 남원봉, 심경진, 이병덕, 신동숙 △감사 이태종, 김선덕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