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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탄소 흡수원 확보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산림자원의 조성 및 확대를 위한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우천면 우항리 산48-2번지 일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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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올해 나무심기 행사는 도로변 경관림 조성 차원에서 큰나무 공익조림과 연계하여 실시돼, 지방도 442호선 연접지인 우천면 우항리 산48-2번지 4.2ha의 면적에 대해 1.5m 크기 정도의 왕벚나무 1,470본을 나무심기 행사와 병행하여 식재하였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군청 직원, 횡성군산림조합, 우천면 기관·단체장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해 나무를 식재했다.
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도로변 경관림 조성은 물론 횡성군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