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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횡성기후변화교육센터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친환경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횡성군 그린리더 및 컨설턴트를 강사로 활용해 치약, 주방세제 및 섬유유연제 등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친환경제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실시되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일상생활 속 다양한 실천방법도 홍보할 계획이다.
4월 19일 ‘건강한 치약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5월 24일 ‘EM을 활용한 주방세제 및 섬유유연제 만들기’ 등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친환경생활을 위한 특강과, 다양한 친환경 제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석원 상임대표는 “작게나마 일상생활 속에서 저탄소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군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횡성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15년 1월 민·관 파트너십을 구축해 생활 속의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환경문제 대응 등을 공동사안으로 연대하고, 저탄소 친환경사회를 구현하고자 구성된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