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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연등에 담긴 소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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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2주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지난 9일 광제사에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연등에는 공양을 바친 불자의 이름표와 소망이 담겨 있다.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사찰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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