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선거

<도의원 예비후보자에게 듣는다> 서 성 훈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제 1선거구 ( 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 횡성뉴스
6·13 지방선거가 이제 불과 23일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제1선거구(횡성읍, 공근, 서원) 더불어민주당 서성훈 예비후보, 자유한국당 한창수 예비후보, 무소속 정운현 예비후보, 제2선거구(우천, 안흥, 둔내, 청일, 갑천, 강림) 더불어민주당 김인덕 예비후보, 함종국 예비후보가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돼, 강원도의원 선거에 나선 각 정당별 예비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각 예비후보들의 출마의 변 및 지역현안사항, 대표공약, 당선 시 주요활동계획 등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게재순: 선거구 여·야 정당 순)  <편집자 주>

▲ 6·1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으로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는?
- 횡성군체육회·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지방선거 때마다 자치단체장의 변화에 따라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체육단체의 현실이 안타까웠으며, 전문적인 실무능력을 갖추어야 할 체육회 자리가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하여 사무국장으로 재임하면서 한계를 느끼게 되었으며, 체육단체와 지방 토호세력간의 암묵적 연계는 변화와 발전을 위하여 시작한 지방자치단체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에서, 순수한 지방자치단체의 발전과 지역주민에게 알 권리와 함께 행복한 삶과 현실정치에 봉사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후보자가 출마하는 선거구의 현안에 대해 가장 시급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민선6기의 과정을 거치면서 원래의 목적인 지방자치의 정착보다는, 선거로 인한 갈등과 반목의 연속적인 과정으로 줄서기와 편 가르기만 심화되어 군민의 갈등만 고조되어 있다고 판단되며, 살기 좋은 횡성을 만들기 위해 횡성군민이 주인이라는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소통과 화합으로 함께 사는 횡성군을 만들고 싶습니다.

ⓒ 횡성뉴스

▲ 생활체육회 사무국장, 배드민턴협회장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에 경험은 분명 밑거름이 된다고 본다. 도의원에 당선을 한다면 4년의 임기 구상이 궁금하다.
- 횡성군체육회(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을 10여년 이상 하고, 현재 횡성군배드민턴협회장을 하면서 체육의 실무분야는 누구보다도 전문가라고 판단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횡성군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누구보다도 헌신하고, 횡성군의 스포츠인프라 구축과 스포츠마케팅에 성공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에 진출하면 먼저 횡성군의 스포츠인프라 구축의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지역특화스포츠관광육성사업’을 정착하고 강원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스포츠 클러스터를 구상하고 싶습니다.

우선 동계올림픽을 유례없이 성공적으로 치르고, 평화의 구축을 강원도가 출발점을 시작하였기에 강원도가 스포츠 평화도시로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 도의원 예비후보로서 대표 공약은?
- 서성훈이 만들겠습니다. 성공한 강원도정과 훈훈한 횡성군정을!
경제분야: 활력있고 생동감 넘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습니다.
관광분야: 자연친화적이고 레저가 어우러지는 휴양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교육분야: 차별화된 교육으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문화분야: 문화와 예술, 체육이 업그레이드 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및 묵계단지 복합도시 건설추진 ▷한우 명성에 맞는 브랜드 도시화(횡성의 랜드마크 조성) ▷수도권 전철 횡성연장 추진 ▷소상공인 및 지역 내 기업 직원 횡성거주자 혜택방안 마련 ▷스포츠 클러스터 및 지역특화스포츠관광육성사업 추진 ▷소외계층 및 장애인 복지 극대화 ▷청년 일거리 창출로 희망 횡성군 추진.

▲ 횡성군과 강원도 발전을 위해, ‘어떠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을 밝힌다면?
- 무엇을 하겠다고 하는 것보다 무엇을 찾아서 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군민과 강원도민의 현안을 겸허히 청취하여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일방적이지 않고 소통하고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모든 분의 대변자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후보자만의 강점이 있다면?
- 먼저 말하지 않고 먼저 실천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외유내강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진인사대천명의 가훈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과감히 권위적인 정책 추진은 지양하고, 소신 있는 정책 추진과 흔들림이 없는 초지일관의 마음과 낮은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 지역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
- 횡성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일꾼을 선택하는 것도 큰일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는 횡성군도 먼 미래를 향해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설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 내가 아니라 횡성군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지역을 편 가르지 않고 모두가 행복하고 편안한 터전을 만들 수 있는 일꾼을 선택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지금껏 제한된 후보군과 전문성이 떨어진 지방자치 실현으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되며,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적 상황이라 생각되며, 낮은 자세와 겸손한 자세로 일로서 보답하고자 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5월 21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096
오늘 방문자 수 : 1,909
총 방문자 수 : 32,259,691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