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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횡성군지부 창립총회 개최
초대 지부장 성기영 청정환경사업소 담당관 선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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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그 동안 노조가 없던 횡성군청 소속 공무원들이 노조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1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횡성군지부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지부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함과 동시에, 공식적인 설립 절차를 진행하여 본격적인 노조 활동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이날 횡성군 공무원 노조의 초대 지부장은 성기영(49) 청정환경사업소 담당관이 선출됐으며, 이어 부위원장에는 석홍기 현안추진 TF팀장이, 사무국장에는 이준연 축산과 명품계장이, 회계감사위원장에는 박옥균 세무회계과 부과계장이 각각 선출됐고, 창립총회 당일인 5월 11일 오후 5시 15분 현재 횡성군공무원 노조가입 신청은 22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기영(49) 전국공무원노조 횡성군지부장은 “올바른 행정, 바람직한 공직문화에 앞장서 지역주민들에게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 지부장은 1994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현재 청정환경사업소(공업직 6급)에 근무하고 있으며 원주 명륜초, 원주중, 진광고, 송호대를 졸업했다.
횡성군은 지난 4월 21일 21명의 인원으로 공무원노조 준비위원회가 출범하여 사전준비를 진행하였으며, 내부통신망 등을 통하여 횡성군지부 창립총회 개최 공고 및 조합원 가입신청 접수를 받았다.
횡성군 노조가 출범하는 방식은 일반적으로는 5~15명의 준비위원회의 총회 개최를 통해 설립신고를 하는 것과 달리, 공고를 통해 신청자 명단을 접수하고, 기본방향을 결정한 후,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방식을 택하여 노조에 대한 열망을 가진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설립총회 방식으로 진행했다.
많은 직원들은 노조 설립을 통해 근무여건 개선과 “일할 맛 나는 직장문화”, “청렴도 최하위 탈출”로의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노조가 출범되면 우선 조합원의 가입독려와 함께 대대적인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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