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군의원선거 후보자에게 듣는다> 권순근 후보
더불어민주당
가 선거구 (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8일
 |
 |
|
| ⓒ 횡성뉴스 | 6·13 지방선거가 이제 불과 16일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횡성군의원 선거에 나선 각 정당별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고, 각 후보들의 출마의 변 및 지역현안사항, 대표공약, 당선 시 주요활동계획 등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본지는 후보자들에게 공평성을 위해 원고 분량을 정해 주었으나, 후보자들이 보내온 분량임을 알려드립니다.
▲ 6.13 지방선거 군의원 출마이유는? - 횡성군은 농업이 60∼70% 차지하는 농업군입니다. 1차 농업으론 경쟁력이 없을 수밖에 없습니다. 1차∼6차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현재 지역에서 저는 농림부 사업에 공모되어 6차 산업을 성공시켰다고 자부합니다. 친환경 쌀로 누룽지를 생산,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사랑받는 제품으로 급부상 중입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저는 농업·농촌도 얼마든지 경쟁력 있는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고, 살맛나는 횡성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의 이러한 열정이 횡성을 발전시키는데 발전소 역할을 하겠습니다. 지금 열심히 공부중인 사회복지 부분도 고령화되어 가는 우리 횡성군의 맞춤형 생활 복지 구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후보자가 생각하는 선거구의 현안은? - 숙원사업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횡성읍- 횡성의 멋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횡성역 특화거리 조성, 횡성전통시장 활성화 및 주차장 확충. 공근면- 베이스볼파크 2단계 사업을 통해 야구 메카 조성, 위험지역 교량 신설(오산 동막골,부창 용바우, 공명 교회 앞). 서원면- 금대리∼횡성읍 학곡리간 도로개설, 풍수원 문화관광단지 조성입니다.
▲ 당선된다면 임기 4년 동안 어떠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을 밝힌다면? -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군의원,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는 군의원, 이곳저곳 직접 발로 뛰는 군의원, 소통하고 화합하고 청렴한 군의원, 농업인의 고충을 해결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 대표 공약3가지? - ▷전통시장 활성화 및 공영 주차장 확충 ▷베이스볼파크 2단계 추진(야구의 메카)로 육성 ▷풍수원 문화관광단지 조성.
▲ 지역유권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온 나라가 새 희망으로 넘실댑니다. 횡성이 뒤쳐질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의 길을 걷겠습니다. 횡성군은 농업이 60∼70%를 차지하는 농업의 고장입니다. 전통적인 1차 산업을 고집해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낡은 시스템을 버리고 고부가가치 6차 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저는 농림부 사업에 공모, 6차 산업을 성공시켰습니다. 친환경 쌀로 누룽지를 생산,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저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농촌에서도 경쟁력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입니다. 저의 노력과 자신감으로 살맛나는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횡성을 역동적으로 변화시킬 발전소 역할을 하겠습니다. 끊임없는 배움과 열정으로 고령화 시대, 맞춤형 노인 복지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5월 28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2,096 |
|
오늘 방문자 수 : 1,693 |
|
총 방문자 수 : 32,259,475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