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횡성지역 후보자 22명이 후보등록(비례대표 포함)을 마쳐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횡성군선관위에 따르면 횡성의 경우 군수, 도의원 2명, 군의원 7명(비례 1명 포함)을 선출한다.
횡성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기호1), 자유한국당 김명기 후보(기호2), 무소속 한규호 후보(기호6)의 3파전으로 치러진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이며, 사전투표는 이달 8∼9일 이틀간 이뤄진다.
사전투표는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선거일 이전에 전국 읍·면·동사무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이다.
한편, 횡성군선관위는 후보자들로부터 전달받은 공보물을 지난 3일까지 9개 읍·면 2만2,004세대에 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