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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횡성군민대상에 정명철(63) 공근면번영회장을 선정했다.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병한 부군수)는 지난 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정명철 회장으로 확정했다.
군민대상 시상은 18일(오늘)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횡성군민의 날 행사에서 치러진다.
정명철 공근면번영회장은 횡성한우 발전 및 횡성한우축제 개최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였는데 횡성한우 최초 고급육 교육(공근면사무소), 인공수정료 지원 기여(한우정액 무상공급 기여), 한우 헬퍼 실시 기여(의정 활동시 한우조례 제정), 2014년∼2016년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장을 역임하면서 횡성한우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체육분야에 적극 협조해 번영회장으로서 면민의 날 행사(체육행사)를 통한 면민 화합 유도, 주민자치위원으로서 문화행사 적극 참여를 통한 지역주민 문화향유에 기여, 횡성군대통합위원회 위원으로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마을벽화그리기’ 등을 통해 면민대통합 실현 및 야구의 고장 이미지를 대내·외에 부각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또 번영회장으로서 지역상권 및 횡성베이스볼파크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공로 등이 높이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