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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장 일부 생선노점상 뒷정리 엉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8일

ⓒ 횡성뉴스
본격적인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있는데, 지난 11일 횡성5일장 노점에서 생선을 판매하는 일부 상인이 생선을 판매하고 남은 부산물과 비린내 나는 물을 배수가 잘되지 않는 곳에 버려 악취와 함께 여름철 해충의 서식지로 변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며, 특히 생선을 판매하고 나면 주변정리를 잘해야 한다는 주변 상가 주민들의 하소연이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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