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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파워시대가 열렸다”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횡성군의회 개원 이래 여성의원이 3명 탄생해 제8대 군의회에서 여성의원 3인방에 거는 기대가 사뭇 크다고.
“한 군수 군민 심판 받았다” 한규호 군수당선자는 선거전에서 상대후보들이 뇌물수수 관련 도덕성에 대해 연일 맹공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은 한규호 후보를 선택하여 군민들의 냉엄한 심판을 통과하였다며 횡성 발전을 위해 군민들이 거는 마지막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피 말리는 개표현황 지켜보려니…” 개표가 시작되자 각 후보 진영에서는 개표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후보별 셈법에 들어갔다. 그러나 개표장의 개표과정이 약간 지연되며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각 후보들은 피가 마르는 시간을 보냈으나 결국 당선자와 낙선자의 캠프 분위기는 명암이 엇갈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