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횡성뉴스 |
| 군수선거 초접전…개표도 신중
6.13지방선거 개표작업이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횡성군수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띠면서 개표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표원들이 개표기를 이용해 선거용지 분류작업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최종 개표는 14일 새벽까지 실시됐다.
|
 |
|
| ⓒ 횡성뉴스 |
| 군수후보 투표권 행사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군수후보가 지난 8일 오후 3시 50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마련된 횡성읍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 장명화씨와 함께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좌). 선거 당일인 13일 오전 한규호 무소속 군수후보는 횡성읍 제7투표소(실내체육관)에서 부인 박수영씨와 함께 당일투표로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우)
|
 |
|
| ⓒ 횡성뉴스 |
| 투표장에 몰린 발걸음
횡성군청 구내식당(횡성읍 제5투표소)에 마련된 투표소에 유권자들이 지역일꾼을 뽑는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
 |
|
| ⓒ 횡성뉴스 |
| 저희도 미래 유권자입니다
서원면 금대리 정현태·송지혜 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서원면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투표의 의미를 알려주고자 아이들과 함께 투표소를 찾았다고 했다.
|
 |
|
| ⓒ 횡성뉴스 |
|
|
 |
|
| ⓒ 횡성뉴스 |
| 개표방송 한규호 ‘환호’…장신상 ‘탄식’
개표방송에서 계속 1등을 차지한 한규호 후보의 선거캠프에서는 지지자들의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반면 한 후보에 뒤진 결과를 TV방송을 통해 지켜본 장신상 후보와 김명기 후보의 선거캠프에서는 깊은 탄식과 함께 당혹감을 드러냈다. (위- 한규호 후보 선거캠프, 아래- 장신상 후보 캠프 모습)
|
 |
|
| ⓒ 횡성뉴스 |
|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6·13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이 횡성군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14일 오후 5시 횡성문화원 발표회장 1층에서 당선자, 정당·선거사무관계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횡성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당선자 10명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
|
 |
|
| ⓒ 횡성뉴스 |
| “투표했어요∼ 인증샷”
투표소 입구에서는 투표 후 젊은 유권자들이 투표 인증샷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등 손등이나 팔에 도장을 찍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