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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내달 2일 전반기 의장단 선출
2선 4명·초선 3명…여성의원 3명 진출 ‘우먼파워’ 기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 관심
민주당 의장단 독식 전망
한국당은 전원 재선의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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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9일 제8대 횡성군의회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의원당선자들은 향후 4년의 임기동안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
| ⓒ 횡성뉴스 |
| 제8대 횡성군의회에 7명의 군의원이 새로 뽑혔다.
지난 6·13 지방선거 횡성군의원 선거에서 새로 당선된 2선에 김은숙(한국당), 김영숙(한국당), 최규만(한국당), 변기섭(민주당), 초선의 백오인(민주당), 권순근(민주당), 비례대표에 이순자 당선자 등 총 7명(비례대표 포함) 의원이 횡성군의회에 입성했다.
이 가운데 여성의원이 3명으로 여성파워가 기대된다. 벌써 횡성군의회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거에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 4명, 자유한국당 3명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전반기 의장으로는 다수당의 민주당에서 제5대·8대에 군의원에 당선된 변기섭 군의원 당선자가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물밑접촉이 조심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
부의장의 경우도 민주당에서 이번에 최다득표로 군의회에 처음 입성한 언론인 출신의 백오인 군의원 당선자와 권순근 당선자가 거론되고 있다.
또 3명의 여성의원의 여성 파워에도 관심이 쏠린다.
집행부 견제와 감시, 지역발전을 위해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아 재선에 성공한 김은숙, 김영숙 의원과 비례대표 이순자 군의원 당선자 등이 앞으로 4년간 3명의 여성의원으로서의 의회 활약상도 기대된다.
한편, 횡성군의회는 내달 2일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을 선출한 후 다음날 개원식을 갖는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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