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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청일면분과는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한솥밥 나눔반찬통’에 이어 올해 ‘찾아가는 한솥밥 반찬통’ 사업을 본격 확대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청일면 봉사단체인 청일도깨비(회장 박명희)가 강원도 우수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돼 받은 지원금을 모아 추진된다.
12개 봉사단체가 주축이 되어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월 91가구에 2가지 이상의 반찬을 조리해, 양질의 식사가 어려운 이웃의 밥상까지 배달해 준다.
이웃 사랑을 지속 실천하고 있는 박명희 분과장은 “양질의 식사가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반찬을 제공하는 봉사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