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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자원봉사센터는 6월 우리동네 봉사왕에 개인으로 김순예(갑천면, 69세)씨, 단체로 갑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현숙, 54세)를 선정하고, 6월 28일 갑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개인으로 선정된 김순예 씨는 횡성행복봉사공동체 분과장과 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갑천면 이동세탁 지원 활동과 주거환경(집수리, 집안정리 등) 개선활동, 독거어르신들 반찬전달 활동 등 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단체로 선정된 갑천면새마을부녀회는 회원들과 함께 노인대학 급식봉사 활동 및 독거어르신 반찬전달,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재수 횡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시상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발굴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어 따뜻한 횡성, 정이 넘치는 횡성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