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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을 사전 대비하고, 신속한 긴급구조 대응 활동으로 인명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하고자 풍수해 우려지역 현지 확인 및 수방장비를 점검했다.
소방서는 풍수해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상습침수·고립지 3곳, 급경사 붕괴지 5곳)을 중점적으로 확인,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투입을 위한 대책 등을 보완할 방침이다
주요 소방안전 및 풍수해 긴급구조 대책을 보면 △예비특보 발령시부터 태풍경로 모니터링 등 기상상황관리 △수난구조, 배수장비 사전점검 및 100% 가동상태 유지 △상습침수 및 산사태 우려지역 예찰활동 △유관기관과의 협력대응 등으로 이를 강화해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도 풍수해로 인한 피해예방에 적극 나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