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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민선7기 생활밀착형 교통행정에 박수를 보낸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6일

↑↑ 노 광 용 취재부장
ⓒ 횡성뉴스
사람중심 행복도시 횡성! 민선7기 군정비전이다. 오직 군민만 생각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자는 횡성지역 발전을 위한 대규모 사업도 좋지만, 군민들이 횡성에서 생활하는데 최소한 불편이 없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고장은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이 많은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횡성장날이면 버스정류장 곳곳에는 어르신들로 분주하다. 버스를 기다리기 위해서는 20∼30분은 기본.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버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지난 겨울엔 버스정류장 마다 100만원을 들여 바람막이를, 발열의자 1개당 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많은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는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올 여름철 주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빈도가 높은 읍내 버스승강장 5개소에 시범사업으로 선풍기를 설치했다.

또 보행자가 많은 신호 횡단보도에 폭염대비 그늘막을 설치하고, 빠르면 내달쯤이면 농어촌버스 무료 환승제가 시행된다.

기자는 취재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군민들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추진을 요구하고 있다. 즉 군민 중심의 사업을 원하고 있는 것이다.

횡성군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사업 추진을 군수가 했는지, 공무원인지는 잘 모르지만 정말 군민들은 칭찬하고 있다.

횡성군에 바란다. 민선7기 이것뿐만 아니라 군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것을 찾아 추진했으면 한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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