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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내면 아파트공사 임금체불 해결 촉구 ‘집회’
“받아야 할 임금 3억원, 더 이상 양보 없다”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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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둔내면 아파트공사 임금체불 해결을 촉구하며 한국노총·전국연합건설노동조합 소속원들이 횡성군의회 건물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또한 이어 집회참여자들은 도청 앞 집회 시위까지 예고하고 나서 강도 높은 집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앞서 지난 3일 해당 아파트 공사 근로자 등 4명은 군청 앞에서 임금체불과, 군이 해당 공사를 준공 처리한 것에 대해 항의했다.
이날 집회 참석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6월부터 임금 지급이 지연되면서 수억 원 대의 체불이 발생했다.
따라서 지난 16일 집회에서 한국노총·전국연합건설노동조합은 수차례 협상에도 불구하고 임금 지급이 미뤄진다며, 이후 협상에선 양보할 뜻이 없음을 주장했다.
집회 관계자는 “밀린 임금이 3억2천여만 원에 달한다. 수차례 협상을 벌였으나 임금 지급이 미뤄지고 있다”며 “체불임금 전액을 모두 받기 위해 도청집회 시위 등 투쟁 강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집회는 한국노총·전국연합건설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35명이 참여했고, 횡성경찰서는 만약에 사태에 대비해 경찰 인력 54명을 파견해 현장에서 대기했다. |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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