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국)와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는 20∼21일 양일간 오대산 월정사로 청소년 특화사업의 두 번째 여정을 다녀왔다.
지난 3월에 개최된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의제 발굴 워크숍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소년분야가 의제로 선정해 ‘우리 동네 엉클, 앤트와 함께하는 쉼표(,)따라∼ 느낌표(!)따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에도 횡성중학교 학생들과 쉼표, 느낌표 속 자아 찾기라는 주제로, 총4회 차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 여정은 ‘나를 위한 쉼표(,)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횡성중 학생 및 협의체 위원 총 35명이 월정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에 1박 2일로 참여해, 오롯이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보냈다.
박성철 위원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컴퓨터 등 각종 미디어의 홍수와 학교, 학원의 과업 수행의 부담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통한 자아성찰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지내보며 진정한 쉼표를 찾는 것이 우리 희망지기들의 바람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