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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연계 농촌 체험관광 상품 본격화 전망
서울∼횡성 50분소요 … 기차 선호 여행객 증가 추세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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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를 타고 횡성을 찾은 수도권 관광객들이 청일면에서 횡성더덕 캐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
| ⓒ 횡성뉴스 |
| KTX와 연계해 관광 상품으로 개발한 횡성더덕 캐기 체험이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일면에 따르면 농촌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KTX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새로운 농촌 체험관광상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동시간이 안정적이고, 지·정체의 부담이 없으며, 안전이 담보되는 기차를 선호하는 여행객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서 연계 상품을 개발했다.
서울 청량리에서 횡성까지는 불과 50분 남짓 소요되고, 또한 역에서 농어촌버스 등 연결 교통수단이 확보되면서, 기차여행이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확산되는 현실이다.
한편, 군은 이를 감안해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KTX 연계 기차여행 상품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달 31일 횡성역(역장 김세환)의 지원을 받아 청량리 역장을 비롯해 서울 근교의 기차역장과 여행 센터장 등 42명의 기차여행 관계자를 초청, 주요 관광자원을 돌아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들은 횡성더덕 캐기, 버섯 따기와 같은 농업체험과 더불어, 화석공원, 소나무 군락지 등 청일의 자랑할 만한 시설과 경관을 견학하면 또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고 호평했다.
여행객들은 한결같이 “조그만 시골 마을에 의외로 숨겨진 보석같은 좋은 자원들이 풍성해서 놀랐다”며 “횡성더덕축제와 연계해 매력있는 기차여행 상품으로의 가능성에 동의하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임광식 청일면장은 “기차여행 전문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과 평가를 얻은 만큼, 반드시 상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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