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출신 손호중 횡성경찰서장이 지난 3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33년간의 경찰생활을 마무리 했다.
손호중 서장은 횡성고
와 동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1985년 경찰간부 후보 33기로 경찰에 입문해 평창, 정선, 춘천, 화천경찰서장과 강원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치안확립과 경찰행정발전에 힘써 왔다.
손 서장은 “고향에서 무사히 임기를 마쳐 고향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인 안흥면 소사리에서 남은 여생을 군민과 함께 즐겁게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