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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주유소 34곳 가운데 휘발유와 경유를 싸게 판매하는 곳은 어디일까?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이 지난 28일 발표한 유가정보에 따르면 휘발유의 경우 대호주유소(횡성읍)가 1,824원으로 가장 비싸고, 저렴한 곳은 서창주유소(안흥면)가 리터당 1,569원으로 리터당 평균가격 1,635원에 비해 66원정도 저렴했으며, 가장 저렴한 곳과 비싼 곳을 비교하면 리터당 255원의 가격 차이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유도 서창주유소(안흥면) 리터당 1,379원으로 가장 저렴했으며, 그다음으로 새말우천주유소(리터당 1,385원), 횡성농협클린주유소(리터당 1,390원), 명당주유소(리터당 1,390원)순 이었다. 리터당 평균가격은 1,432원.
반면에 등유는 횡성농협클린주유소, 횡성농협유현주유소, 영동주유소가 리터당 890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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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 오피넷(2018.8.28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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