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특별인터뷰- 강원도의회 한 창 수 의원
“강원도 예산이 횡성에 더 많이 배정되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3일
|
|
 |
|
| ⓒ 횡성뉴스 |
| ‘초지일관, 열정으로! 군민과 함께 꿈과 희망을!’ 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강원도의회 의원에 당선된 한창수 도의원을 만나, 당선소감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역할, 앞으로 4년동안 강원도 의정과 횡성군의 발전에 대해 어떠한 각오와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편집자>
▲6·13지방선거 당선되신 소감 한 말씀?
- 존경하고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군민 여러분께서 진심어린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닌, 위대한 횡성군민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군민 여러분들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 변화와 개혁을 통해 풍요로운 횡성을 이루고자 하는 군민들의 열망이 담긴 염원의 메시지라 생각합니다.
군민들의 심부름꾼으로서 강원도와 중앙부처 각급 기관과의 유대에도 노력을 기울여 대내외적으로 주목받는 횡성군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출마하신 모든 후보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각기 소속과 이상은 다르지만 횡성발전을 위한 일념으로 모두가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거듭 저를 성원해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군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의원님께서는 도의회에 진출한다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묵계리 군부대 이전에 따른 부지 활용 등 무엇보다 지역현안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우선으로 앞장서겠다고 하셨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과 대안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횡성군은 원주시의 장양취수장으로 인해 상류지역인 곡교리, 모평리, 묵계리, 반곡리 지역이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특히, 균형발전을 위해 꼭 원주권 상수원보호구역을 해제해야 합니다. 그러나 환경부가 난색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제는 지역에서 풀어야 한다는 논리로 접근하여 원주시, 강원도, 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환경부를 설득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특단의 결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께선 지역구인 횡성군민들을 위해 임기 내 ‘이것만큼은 꼭! 이루겠다’는 공약이 있다면?
- 꼭 이루어야 할 문제입니다. 상수원으로 인한 피해는 최소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횡성군은 정주여건 개선을 하여 살기 좋은 횡성군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금 현재 귀촌·귀농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횡성으로 이주하여 잘 살 수 있는 환경조성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에서 제일 살고 싶은 고장, 횡성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의 도 예산 확보를 위한 어떠한 계획이 있는지?
- 횡성군의 재정자립도는 10% 초반으로 한정된 예산으로는 횡성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담아내기는 턱없이 부족한 예산입니다.
국·도비 확보는 물론 국·도에서 공모하고 있는 정책 사업이 횡성군에 많이 채택 되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강원도 예산이 횡성군에 더 많이 배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횡성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써, 의정활동 계획과 임기 이후 지역주민에게 어떤 의원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 횡성읍은 상수원보호구역 폐지가 가장 먼저입니다. 폐지되지 않으면 남부권 개발은 큰 벽에 부딪힙니다. 꼭 해제되어야 될 것입니다. 해제되면 (구)탄약고 부지에 횡성산업단지를 유치하는데 강원도에서 최선의 정책배려와 예산 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살기 좋은 전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 마련에 강원도에서 많은 예산 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횡성역과 연계된 교통망 구축을 하는데,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침체되어 있는 서부권과 동남권 개발에 기여하겠습니다.
또 섬강주변 개선사업을 통한 청정 횡성을 전국에 홍보하여 살고 싶은 횡성, 살기 좋은 횡성으로 각인시키겠습니다. 횡성에 오시면 횡재하고, 횡성에 오시면 힐링되는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존경하고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되면 남부권 개발과 (구)탄약고 부지에 횡성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청년들에게는 미래가 보장되는 창의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겠으며,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행복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특히, 젊은 부부에게는 아기를 많이 낳아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횡성군민 누구나 꿈과 희망을 현실로 실현할 수 있는 횡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초지일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 창 수 도의원은? 횡성초, 상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청주한씨종친회 횡성군청장년회 회장, 횡성군 배드민턴연합회 회장, 한우리 배드민턴 회장, 횡성여자고등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횡성경찰서 보안지도위원회 위원장, 횡성군배드민턴연합회 회장, 횡성로타리클럽 회장, 대한적십자사 태기봉사회 회장, 횡성군의회 제6대 전반기 부의장, 횡성군의회 제7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 현재는 제10대 강원도의회 의원, 금당은당 대표, 상지대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09월 0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2,096 |
|
오늘 방문자 수 : 1,118 |
|
총 방문자 수 : 32,258,900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