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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7회 횡성더덕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축제장 100만 송이 꽃 정원 속에서 ‘무더위 지친 당신, 더덕 먹구 힘 내세요’ 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전국 최고의 명품 횡성더덕의 건강한 맛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의 건강한 힐링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는 100만 송이 꽃 정원에서 펼쳐지는 건강축제로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체험 이벤트도 강화했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개막 축하공연으로 조항조, 유지나, 서주경, 박세민, 현상, 박일준, 강문경 등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불꽃놀이가 청일면의 가을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또 횡성더덕장사 전국팔씨름대회, 평양예술단 공연, 퓨전국악&군악 앙상볼, 버스킹, 버블쇼, 경품가득 이벤트, 금반지 품은 황금더덕을 낚아라, 아싸비오! 1만원 현장경매, 정성과 건강담은 식탁 만들기, 100만 송이 꽃정원&대형벽화, 7080낭만 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깊어가는 가을 더덕향기 그윽한 낭만의 정취를 더욱 고조시킨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더덕농가들이 직접 생산한 우수한 품질의 더덕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으며 더덕구이, 더덕 담금술(酒), 더덕튀김, 더덕비빔밥, 더덕장아찌, 더덕효소, 더덕순대, 더덕쉐이크 등 건강한 더덕 먹거리도 풍부해 ‘꿀맛·꿀잼·꿀팁’이 가득한 알찬 축제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함영길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온 가족 최고의 건강지킴이 횡성더덕의 건강한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깊어가는 가을 축제장에 오셔서 알싸한 더덕의 매력에 푹 빠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