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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가을 들판에 허수아비 멋지네
밤두둑 허수아비축제서 풍성한 가을의 정취 느껴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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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제13회 밤두둑 허수아비축제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횡성읍 밤두둑마을 반곡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밤두둑 허수아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환) 주최로 열린 이번 축제는 허수아비 전시회와 사진전, 허수아비 만들기, 허수아비 되어보기, 보물찾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한우국밥, 녹두전, 더덕순대 등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였고, 밤, 계란, 보리쌀, 참기름, 오미자 등 지역 농산물도 판매해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은 허수아비를 직접 만들고, 다듬으면서 허수아비가 곡식을 잘 지켜주기를 빌어봄으로써 허수아비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또 첫날인 8일에는 횡성읍 반곡리 마을(이장 김경환)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상빈) 간의 자매결연식도 진행됐다.
밤두둑 마을은 횡성읍 반곡리에 소재하는 마을로 산 좋고, 물 맑고, 자연이 살아숨위는 청정마을로서 예로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두둑 마을이라 불리고 있다.
또한 해발 150m의 집단 평야지로 마을 앞으로 섬강이 흐르고, 반곡저수지와 사래울저수지를 기반으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김경환 밤두둑 허수아비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른들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고, 자녀들은 허수아비를 접할 수 있어 가족나들이에 적합한 행사가 되었다”며 “반곡리 축제장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
김지희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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