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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근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착수 ‘58억원 투입’
면소재지·배후마을 새롭게 정비 인구증가 기대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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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공근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공식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학담리(금계관 뒤)에서 한규호 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근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공근면 일원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58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며 기초생활기반 확충사업으로는 어울림타운조성 및 금계천동행길정비, 지역경관개선사업은 걷고 싶은 상업 거리조성, 상가간판 및 외벽정비 그리고 지역역량강화 사업 3개분야 5개사업이 추진된다.
특히, 내년도 준공 예정인 1,013.6㎡ 규모의 어울림타운은 다목적실, 요가실, 취미실로 구성해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복합 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그동안 공근면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허재구)를 중심으로 2016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주민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는 등 주민역량강화에 노력해 왔으며, 운영위원회 회의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면소재지 및 배후마을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거점기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정주기반이 새롭게 정비되면 인구증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종현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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