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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건강플러스 마을사업 주체인 건강위원회를 대상으로 갑천면, 강림면 건강위원회 워크숍이 지난 24일 오전 10시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갑천면 건강위원회(위원장 박영민), 강림면 건강위원회(위원장 김광수)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원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주민교육지도자 우성구 진행으로 2018년 마을별 건강 활동을 돌아보고,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한 사업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청태산자연휴양림 프로그램인 숲길 걷기, 해먹 그네 체험은 자연 속에서 숲이 주는 힐링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고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마련됐다.
현재 갑천면, 강림면 건강위원회는 걷기에 관심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마을별 걷기동아리 구성 및 운동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강플러스 마을사업 방향은 지역주민 스스로가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담당자는 “주민이 참여하고 가꾸는 건강플러스 마을사업이 갑천면, 강림면에서 추진 중에 있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에 상호 소통함으로써 마을 건강 문제와 요구를 알고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