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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2018-2019 찾아가는 경로문화교실이 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지역 노인들의 경로당 이용이 많은 겨울 농한기 동안 운영된다.
이번 경로문화교실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3개 분야 16개 프로그램(노후생활 교육 1, 레크레이션 활동 14, 기타 1)중에서 지난 2일까지 읍면 수요조사를 통해 프로그램 및 강사, 일정 등을 확정했다.
경로당 신청에 따라 개설된 프로그램은 12월부터 3개월간 주 1∼4회 운영되며 전문 강사들이 경로당마다 방문해 진행된다.
군 주민복지지원과 고령화정책담당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49개 경로당, 10개 프로그램으로 경로문화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며 “지역 노인들의 여가·복지 중심공간인 경로당 활성화로 건강증진과 경로당 문화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 만 65세 노인인구는 9월말기준 1만2,341명으로 전체의 약 26.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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