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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복지향상을 사용해 달라며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한 주인공이 있어 훈훈하게 하고 있다.
청일면에 사는 박인준 씨가 그 주인공이다.
박 씨는 정년퇴직 후 노후를 보내며 평소 용돈을 모아 다른 장애인들의 재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현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박 씨는 본인도 지체장애를 갖고 있으며, 큰 액수는 아니지만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재활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았다고 했다.
백영선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웃을 생각하며 주신 후원금에 깊이 감사드리며, 저소득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겨울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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