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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한재수)는 지난달 31일부터 5주간 수납전문가(2급)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재활용품을 이용해 수납도구를 만들고, 어느 가정이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협소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정리수납’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과 사무 공간 구성을 위해 물건과 공간을 정리하는 활동이다. 물건을 찾기 쉽게 함으로써 시간을 절약하고, 효과적인 재배치를 통해 공간을 절약하고 주거의 편리함을 높이자는 게 목적이다.
한재수 센터장은 “정리수납전문가는 물건과 공간을 정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2015년 정부가 육성하고 지원하는 신직업으로 선정되어 같은 해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전문 직업으로 등재되었을 만큼 전문성을 갖췄다”며 “주부의 강점을 살린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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