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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뉴스 |
| 횡성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국)는 지난 30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18년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철) 청소년특화사업 평가회를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개최된 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의제 발굴 워크숍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소년분야가 최종의제로 선정되면서 ‘우리동네 엉클, 앤트와 함께하는 쉼표(,)따라∼ 느낌표(!)따라∼’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올해에도 횡성중학교 학생들과 멘토-멘티를 바탕으로 한 쉼표, 느낌표 속 자아 찾기라는 주제로 4회 차에 걸쳐 진행해온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물음표(?)’ 주제로 학생들과 위원들 간의 관계형성을 위한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7월에는 온전한 휴식 속에 자아를 찾기 위한 ‘쉼표(,)’ 의 템플스테이, 9월에는 아이들이 이끄는 데로 떠난 자유여행의 ‘느낌표(!)’ 등 세 차례의 만남을 가져왔다.
이번 회차는 ‘함께하는 마침표(.)’ 라는 주제로 횡성중 학생 및 협의체 위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총 60명이 참석해 지난 과정에 대한 참여자 소감을 공유하고, 전문가 평가단의 객관적 평가를 청취해봄으로써 본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제고해 보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성철 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밑그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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