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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와 함께 이랜드재단을 통해 모금한 이랜드인큐베이팅 후원금을 지난달 29일 횡성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했다.
이랜드인큐베이팅 사업은 이랜드재단에서 추진하는 국내 사회공헌활동으로 위기가정을 발굴해 어려움에 처한 사각지대 가정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가정의 사연을 신청받아 심사 후 선정을 통해 사연을 홈페이지에 올린 후 후원금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이번 후원금 지원 대상자는 희망복지지원단에서 위기가정의 사례를 발굴, 이랜드재단에 사연을 신청·선정돼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5일까지 30일간 모금을 진행해 총 236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했다.
윤관규 군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우리주변에 어려움에 처해 있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위기가정의 위기상황을 해소하고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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