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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시가지 빛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다

연말 풍성한 결실과 포근한 느낌 연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 횡성뉴스

연말연시를 맞아 횡성읍 시가지가 다양한 경관조명을 통한 빛이 있는 거리로 다시 태어났다. 

삼일광장 회전교차로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LED조명을 활용한 꽃밭을 조성하고 횡성지구대~선거관리사무소 구간은 가로수에 따뜻한 계열의 전구를 장식했다. 올해 경관조명은 ‘빛으로 태어나다’를 주제로 반딧불 LED전구를 사용해 나무에 열매가 맺힌 모습을 형상화하고, 연말 풍성한 결실과 포근한 느낌을 연출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횡성군은 연말연시 따뜻하고 활기찬 거리문화를 조성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내년 2월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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