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신상훈)는 2016년 강원도농업기술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횡성더덕 고부가가치 상품화사업’과 청일면 더덕 농가와 동횡성농협 더덕산지유통센터에 추진한 결과 GAP인증 획득과 시설로 지정돼 기념 개소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
올해 11월 동횡성농협 청일지점 더덕산지유통센터는 횡성더덕 GAP인증 획득과 함께 새롭게 단장해 GAP시설로 지정됐다.
농업기술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횡성더덕의 생산단계에서 현장 애로기술 지원,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품질향상을 꾀하고, 가공·유통단계에서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가공시설 현대화 및 리모델링, GAP인증 컨설팅 지원으로 생더덕 유통 시 소비자 구매 불편해소와 깐 더덕 등 다양한 더덕제품 생산·유통으로 소비자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신상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품질향상 연구, 지역 농업인에게 소득이 되는 농식품 융복합 산업으로 지역 특화품목 육성, 우리나라 대표 농산물로 꾸준히 사랑받는 횡성더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