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5일장 상인회(회장 신영선)는 지난 1일 상인회 사무실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회장선거에서는 현 회장인 신영선 후보와 김성국 후보가 입후보한 가운데 상인회원 134명중 122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신영선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횡성5일장 상인회는 5일장이 열리는 날마다 횡성을 찾아오는 130여명의 상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으로, 90% 이상이 원주를 비롯한 외지상인들 모임이지만 그동안 횡성군내 불우이웃이나 장애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행사도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재선에 성공한 신영선 회장은 “요즘 경기가 어려워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우리 5일장 상인회도 회원의 단합은 물론이고 횡성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