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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감리교회, 갑천면에 아름다운 기부

6년째 사랑의 백미 기탁 이어져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4일
ⓒ 횡성뉴스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기독교대한감리회 혜성교회(담임목사 진기흥)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20kg) 100포대를 갑천면에 기탁했다.

해가 갈수록 삶이 어렵고 각박해져 기탁자가 적어지는 풍토 속에서 혜성감리교회는 매년 동일하게 6년째 아름다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혜성감리교회와 갑천면의 처음 만남은 갑천면 화전리 김을순 이장과 자매인 혜성감리교회 시무장로의 소개로 시작됐다. 한편, 기탁받은 백미(20kg) 100포대는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전달된다. 

노광용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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